2008년 08월 17일
홍대 - 감싸롱
얼마전에 홍대에 있는 감싸롱에 다녀왔습니다
이야기만 듣고 처음 간거라 무엇을 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그곳에서 일하시는 분에게 어떤 버거가 잘 팔리는지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감싸롱 버거가 제일 많이 팔린다고 말해주더군요
그래서 저도 감싸롱 버거를 시켰습니다
수제로 만들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주문이 밀려서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나오는 시간이 좀 느리긴 했습니다
이리저리 주변을 둘러보며 기다리고 있는데 감싸롱 버거가 나왔습니다


제가 시킨 감싸롱 버거입니다
크기는 일반 페스트푸드점에서 파는 버거의 두배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
사진에서는 마땅히 비교가 될만한게 없는데 지름이 대략 15센티 정도 되는 것 같군요
버거를 앞에두고 저는 이걸 어떻게 먹어야하나 잠시 고민도 했습니다
처음에 나이프랑 포크를 셋팅해주는데 왜 그랬는지 그때 알았습니다;
내용물은 단면을 보시면... 설명하려니 잘 모르겠어요
계란은 완숙으로 나왔고 고기는 일반 패티처럼 생긴건 아니고 고기를 갈아서 그냥 손으로 대충 뭉친 것 같은 느낌입니다
맛은 꽤 괜찮더군요
저기 보이는 감자도 맛있었습니다
음료는 일부러 안시켰고 물이 나오는데 처음엔 몰랐는데 나중에 보니 레몬맛이 살짝 나서 봤더니 물통에 레몬이 들어있더라구요
그런데 정말 거의 모를정도라서 별 의미는 없어보였습니다
감싸롱버거가 8400원 정도 하는데 일반 페스트푸드 버거가 셋트가 5000원이 넘는걸 생각하면 뭐 그렇게까지 비싸다는 생각은 안들더군요


위 사진들은 먹고 나오면서 찍은 입구 근처 인테리어 사진입니다
이야기만 듣고 처음 간거라 무엇을 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그곳에서 일하시는 분에게 어떤 버거가 잘 팔리는지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감싸롱 버거가 제일 많이 팔린다고 말해주더군요
그래서 저도 감싸롱 버거를 시켰습니다
수제로 만들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주문이 밀려서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나오는 시간이 좀 느리긴 했습니다
이리저리 주변을 둘러보며 기다리고 있는데 감싸롱 버거가 나왔습니다


제가 시킨 감싸롱 버거입니다
크기는 일반 페스트푸드점에서 파는 버거의 두배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
사진에서는 마땅히 비교가 될만한게 없는데 지름이 대략 15센티 정도 되는 것 같군요
버거를 앞에두고 저는 이걸 어떻게 먹어야하나 잠시 고민도 했습니다
처음에 나이프랑 포크를 셋팅해주는데 왜 그랬는지 그때 알았습니다;
내용물은 단면을 보시면... 설명하려니 잘 모르겠어요
계란은 완숙으로 나왔고 고기는 일반 패티처럼 생긴건 아니고 고기를 갈아서 그냥 손으로 대충 뭉친 것 같은 느낌입니다
맛은 꽤 괜찮더군요
저기 보이는 감자도 맛있었습니다
음료는 일부러 안시켰고 물이 나오는데 처음엔 몰랐는데 나중에 보니 레몬맛이 살짝 나서 봤더니 물통에 레몬이 들어있더라구요
그런데 정말 거의 모를정도라서 별 의미는 없어보였습니다
감싸롱버거가 8400원 정도 하는데 일반 페스트푸드 버거가 셋트가 5000원이 넘는걸 생각하면 뭐 그렇게까지 비싸다는 생각은 안들더군요



# by | 2008/08/17 18:24 | Walk | 트랙백 | 덧글(2)


봐야하는 영화는 많은데 다른 영화는 여자친구와 같이 보러가야하다보니 혼자 볼 수 있는 영화는 그다지 많지 않더군요
오랜만에 영화 리뷰입니다

